"불황에 믿을건 내몸뿐"...'비타민' 판매증가

"불황에 믿을건 내몸뿐"...'비타민' 판매증가

박상완 기자
2009.04.20 10:47

불황에도 홍삼, 비타민, 홍초, 낫또 등 건강식품은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백화점(109,200원 ▲400 +0.37%)은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건강식품의 매출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홍삼은 13.7%, 비타민 14.5%, 건강식초군의 매출은 10.7%, '낫또류'의 매출은 11.5%로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백화점 측은 "불황으로 전반적인 소비를 줄이는 상황에서도 건강을 위한 식품 섭취에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