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홍삼, 비타민, 홍초, 낫또 등 건강식품은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백화점(109,200원 ▲400 +0.37%)은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건강식품의 매출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홍삼은 13.7%, 비타민 14.5%, 건강식초군의 매출은 10.7%, '낫또류'의 매출은 11.5%로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백화점 측은 "불황으로 전반적인 소비를 줄이는 상황에서도 건강을 위한 식품 섭취에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