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덱스는 지난 27일자로 대한전선과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려 하였으나 가격산정에 이견이 있어 계약내용을 추후 협의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알덱스는 새로운 수익원 창출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대한전선의 동통신사업부 영업자산을 218억원에 현물출자 방식으로 양수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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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덱스는 지난 27일자로 대한전선과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하려 하였으나 가격산정에 이견이 있어 계약내용을 추후 협의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알덱스는 새로운 수익원 창출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대한전선의 동통신사업부 영업자산을 218억원에 현물출자 방식으로 양수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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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