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색다른고수] 김지완 아이밸류네트웍스 실장
5월 28일 목요일 12시 20분부터 12시 55분까지 방송되는 색다른고수에는 아이밸류네트웍스 김지완실장이 출연해 지정학적 리스크및 국내외 악재의 영향으로 1350p대에서 조정받던 코스피지수의 지지라인은 1350p고 "조정은 쉽게 오지 않는다"라고 강력히 말했다.
5일선이 20일선 밑으로 내려오는 데드크로스의 발생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난 월요일부터 계속적으로 시장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고 악재이긴 하지만, 서브프라임과는 구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북핵 사태나 지정학적 리스크의 경우 기업의 시가총액에 하나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 재료이고, 외교적으로 정치적으로 잘 해결된다면 단기간에 해소 될 수 있는 악재이니 만큼 부정적인 시각에서 다소 벗어나 긍정적인 시각을 견지하라고 했다.
또한 외국인들의 수급흐름을 보면 지난 911 테러당시엔 20일만에, 2006년 10월 북핵 사건 때도 3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번 악재속에도 외국인이 계속적으로 순매수하는 이유는 이들 악재가 시가총액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취한 행동이라고 말했다.
추천종목으로는 최근 3000p를 돌파한 BDI지수와 경기 회복기대감에 따른 해상 물동량의 증가,작년 경기부진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리스크에 대응한STX팬오션(6,120원 0%)을 해운주중 가장 우수하다고 추천했고, 최근 LCD모니터와 TV패널 평균 가격 상승, 긍정적인 실적 그리고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기전자 업종을 추천했다.
그중 탑픽으로LG디스플레이(15,340원 ▲1,170 +8.26%)와 삼성전자를 LG디스플레이-매수가:28,000원 / 목표가:31,000원 / 손절가:27,000원 삼성전자-매수가:545,000원 / 목표가:580,000원 / 손절가:535,000원 추천해 두 종목 모두 종가대비 3%정도의 수익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