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259,000원 ▼21,000 -7.5%)이 전력용 반도체 모듈 사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독일의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합작법인 'LS파워세미텍'을 설립합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99년 설립돼 시장점유율 세계 1위의 전력용 반도체 회삽니다.
구자균 LS전선 사장은 "가정용 전력용반도체를 국내 가전업체는 물론 중국과 유럽 등 전세계에 수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아룬자이 미탈 사장도 "세게 시장 공략을 위해서 합작법인 설립은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LS산전은 지난 4월 먼저 산업용 전력용반도체 모듈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