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신한은행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24억9600만원 상당의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63% 규모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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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신한은행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24억9600만원 상당의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63% 규모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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