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신한은행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24억9600만원 상당의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63% 규모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