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신한은행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24억9600만원 상당의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63% 규모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