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신한은행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24억9600만원 상당의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63% 규모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