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221,500원 ▲1,000 +0.45%)은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일본 검색서비스와 관련해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NHN은 6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일본 검색서비스가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지 1달이 됐고, 서비스는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하지만 콘텐츠나 여러 측면에서 야후재팬과 구글에 비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검색품질과 새로운 혁신적인 서비스로 차별화할 것"이라며 "구글도 2002년 시장에 진입해 지금까지 성과내는 데까지 5~6년이 걸린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차별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