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엔씨소프트(228,500원 ▲16,500 +7.78%)는 차기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의 비공개서비스(CBT)를 내년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호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7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은 올해 말 간단한 테스트를 거쳐 내년부터 CBT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CBT 상황에 따라 이후 일정이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길드워2의 경우에도 현재 막바지 개발 중에 있으며 2011년쯤 공개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