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20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중국 남슈리거 가스전 개발사업 참여와 관련해 "사업 참여를 위한 국제 컨소시엄 구성 협상이 결렬됐다"며 "중국 남슈리거 가스전 개발사업 참여 검토를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