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20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중국 남슈리거 가스전 개발사업 참여와 관련해 "사업 참여를 위한 국제 컨소시엄 구성 협상이 결렬됐다"며 "중국 남슈리거 가스전 개발사업 참여 검토를 중단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