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19,650원 ▲210 +1.08%)택배는 ´영양고추의 세계화´라는 슬로건 하에 오는 4일부터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09 핫 페스티벌(HOT FESTIVAL)´에 택배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경상북도 영양군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영양군이 청정 영양고추의 우수성과 도농상생 발전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주부, 부녀단체, 지역주민 등 4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진택배는 행사장에 택배 전용카운터를 설치, 행사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집에서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택배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진택배 관계자는 "영양군에서 진행하는 뜻 깊은 행사에 작은 힘이나마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