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장비업체인 디에스케이(DSK)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청약 최종 경쟁률이 497.85 대 1을 기록했다. 15일 상장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디에스케이 공모주식 30만주(공모가 5000원)에 대해 이틀간 청약을 받은 결과 1억4935만5290주의 청약이 몰려 경쟁률 497.85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3734억원이 몰렸다. 환불일은 17일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