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장비업체인 디에스케이(DSK)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청약 최종 경쟁률이 497.85 대 1을 기록했다.
15일 상장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디에스케이 공모주식 30만주(공모가 5000원)에 대해 이틀간 청약을 받은 결과 1억4935만5290주의 청약이 몰려 경쟁률 497.85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3734억원이 몰렸다.
환불일은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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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장비업체인 디에스케이(DSK)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청약 최종 경쟁률이 497.85 대 1을 기록했다.
15일 상장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디에스케이 공모주식 30만주(공모가 5000원)에 대해 이틀간 청약을 받은 결과 1억4935만5290주의 청약이 몰려 경쟁률 497.85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3734억원이 몰렸다.
환불일은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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