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4일(현지시간) 체코 오스타라바시 인근 노소비체에서 연산 20만 대 규모의 현지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갖고 유럽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야로슬라브 올샤 주한 체코대사(왼쪽부터), 조성용 주체코 대사, 블라드미르 토쇼브스키 산업통상부 장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에브젠 토셰노브스키 유럽의회 의원(전 모라비아 실레지안주 전 주지사), 양승석 현대차 사장, 파벨 드로빌 모라비아-실레지안주 전부지사가 준공식을 축하하며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체코공장 준공식에 공로가 큰 외빈 및 직원들이 공로패를 받고 축하사진을 찍고 있다.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독자들의 PICK!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