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피엔폴루스 상업시설(B1~3F) 중 2~3층을 494억원(부가세 별도)에 매각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부동산 매각대금은 단계적으로 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잔여 부동산(B1~1층)도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