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피엔폴루스 상업시설(B1~3F) 중 2~3층을 494억원(부가세 별도)에 매각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부동산 매각대금은 단계적으로 금융기관 차입금 상환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잔여 부동산(B1~1층)도 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