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블로그 '미투데이'를 운영하는NHN(226,500원 ▲2,500 +1.12%)은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 활동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NHN은 '미투데이 PIFF 특파원' 페이지(http://me2day.net/me2/topic/event/piff_repoter)를 개설했다. 일반인과 기자, 장진 감독, 배우 한지혜 씨 등 13명으로 구성된 특파원들은 영화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제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메가폰을 잡은 장진 감독은 지난달 15일부터 1400여명과 '미투데이 친구'를 맺고 영화제 관련 소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또 지난 8일에는 개막작에 출연한 배우들의 무대 뒤 모습을 실시간으로 미투데이에 업로드하는 등 영화제 소식을 부지런히 전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NHN은 이 외에도 '미투데이 PIFF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영화평이나 관련 정보를 나누고 있다. 영화제 이야기를 휴대폰이나 웹페이지를 통해 미투데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페이지(http://me2day.net/piff2009)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네이버 검색창에 '부산검색영화제'를 치면 미투데이 PIFF 특파원이 전하는 생생한 소식을 검색 결과로 노출하기로 해 일반인들의 접근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