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147,800원 ▼2,000 -1.34%)이 세계 최대 규모의 중동 카타르 비료공장 건설 공사를 따냈습니다.
현대건설은 "이탈리아 사이펨 컨소시엄과 함께 카타르 도하 남쪽 30km지점에 비료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공사를 6억 천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의 지분은 1억 9천만 달러 규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설계와 시공, 구매등을 총괄하는 EPC 방식을 도입해 35개월동안 비료공장 건설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