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헤지펀드의 은밀한 유혹, 그 실체를 벗긴다

검은 헤지펀드의 은밀한 유혹, 그 실체를 벗긴다

이세원 머니투데이방송 PD
2009.10.15 11:41

[머니투데이방송 오후의 투자전략]

개인들을 현혹하는 검은 헤지펀드의 은밀한 유혹, 그 실체를 오투에서 집중분석합니다.

증시 깊숙이 침투한 '독버섯'같은 헤지펀드의 실체를 김동하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가 출연하여 낱낱히 파헤칩니다.

사정이 안좋은 기업은 자금조달에도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를 교묘히 이용하여 해당기업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고 여러가지 조항과 패널티로 기업을 꼼짝못하게 만들어버리는 일부 헤지펀드의 정체를 밝힙니다. 또한 그런 끔찍한 경험을 했던 기업담당자들의 말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봅니다.

종목을 매매했다가 어쩔 수 없이 당하는 개인들의 사례들을 제시하며

개인들이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밝힙니다. 그리고 헤지펀드가 투자하는 종목은 주가는 어떻게 되었는지 구체적인 종목의 예를 들어봅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이 전문기자와 함께 준비한 <집중분석> 검은 헤지펀드의 은밀한 유혹은 오늘 오후 1시25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오후의 투자전략'은 케이블방송은 물론 지상파 DMB(uMTN)과 스카이라이프(516번) 및 머니투데이홈페이지(www.mtn.c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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