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이튠엔터, 월드스타 '비' 효과? 강세

[특징주]제이튠엔터, 월드스타 '비' 효과? 강세

정영일 기자
2009.10.19 10:22

제이튠엔터가 월드스타 '비'가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는 소식과 잇따른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0시1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제이튠엔터(60,100원 ▼100 -0.17%)는 전날보다 25원(3.3%) 상승한 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튠엔터는 전날 장 마감 후 기존 최대주주인아시아기업구조조정1호조합의 해산에 따라 최대주주가 지분 6.26%를 보유한 정지훈씨(가수 '비')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제이튠엔터는 전날에는 9000만원 규모의 가수 비의 '사랑나눔 콘서트' 출연계약을, 19일에는 소속 연예인 연정훈씨가 4.7억원 규모의 SBS 드라마 출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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