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호저축은행은 서울고등법원이 제일상호저축은행과 제일이상호저축은행에 19억여원을 지급하고 19~20% 연 이자 지급을 판결한 1심이 정당하다며 항소를 기각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서울상호저축은행은 대리인과 협의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