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일본 검색시장에 진출한NHN(226,500원 ▲2,500 +1.12%)내년 초 2차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헌 NHN 대표는 29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진행중인 이용자 분석 결과를 토대로 내년 초에 새로운 몇 가지 서비스를 추가해 2차 베타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현재 서비스에서 진일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차 베타테스트 이후 이용자수나 페이지뷰에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급격한 성장을 기대하는 것은 다소 빠르다고 생각한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차별화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