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양호·지창훈·서용원 대표이사 체제로

대한항공, 조양호·지창훈·서용원 대표이사 체제로

신희은 기자
2010.03.19 14:4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대한항공(28,850원 ▲300 +1.05%)은 19일 이종희 대표이사 사임으로 지창훈 총괄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 조양호, 지창훈, 서용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지창훈 신임 대표이사는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 부사장,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