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인텍, 美 SAE전시회서 친환경부품 소개

뉴인텍, 美 SAE전시회서 친환경부품 소개

김동하 기자
2010.04.12 14:07

증착필름 콘덴서 전문제조 업체뉴인텍(298원 ▲2 +0.68%)(대표 장기수)은 12일 미국에서 열리는 디트로이트 자동차 부품 전시회 SAE 2010에 참가해 세계시장 확대에 나선다.

뉴인텍은 이번 전시회에 친환경 산업의 핵심부품을 선보여 회사의 기술력과 제품을 해외시장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뉴인텍은 전시 부스에 친환경 자동차용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등에 사용되는 부품, 신재생 에너지 산업인 태양광 및 풍력발전소에 사용되어지는 캐패시터, 부스바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4월 13일부터 3일간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리는 'SAE SHOW는 세계 자동차부품 산업의 최대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는 박람회 당국이 구성한 기술 평가위원단이 100개사만을 전시업체로 선정, 신기술 중심의 전시회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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