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29일 안산시 상록구의 인정프린스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조합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사비는 960억원이며, 이는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7.56%에 대당한다. 착공은 2012년 1월로 예정돼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운명전쟁49' 이호선, 1회 만에 하차 "내가 나설 길 아냐" 해명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