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29일 안산시 상록구의 인정프린스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조합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사비는 960억원이며, 이는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7.56%에 대당한다. 착공은 2012년 1월로 예정돼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