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기옥 전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신규선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금호산업은 김성산, 기옥 대표이사 체제가 됐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