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최대주주인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과 두 딸인 조유경 조유홍씨가 오는 31일 회사주식을 각각 1990주, 5000주, 4000주 장내매도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 최대주주 측의 지분율은 31.71%에서 31.26%로 줄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