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판매 수입, 상위 5개사가 절반 차지

펀드판매 수입, 상위 5개사가 절반 차지

최환웅 MTN기자
2010.10.12 13:47

전체 펀드판매보수와 수수료 수입 가운데 절반을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등 판매액 기준 상위 5개사가 가져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올해 상반기 판매회사가 취득한 보수와 수수료 총액은 모두 8411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또 국민은행의 수입이 148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신한은행과 미래에셋증권, 그리고 한국투자증권과 우리은행이 그 뒤를 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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