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25,100원 ▲500 +2.03%)가 사상 최초로 5만원 주가를 훌쩍 넘어섰다. 28일 개장전 3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는 5만12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8일 3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 1215억원을 기록, 최초로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20일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1조원을 넘어선 뒤 계속 질주하고 있다. 게임업체가 시가총액 1조원을 넘어선 건 엔씨소프트에 이어 네오위즈게임즈가 두 번째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다음을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9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