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채권단과 현대그룹이 현대건설 지분 매매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현대그룹과 현대건설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9일 현대차그룹이 채권단을 압박하자 장중 6만5900원까지 치솟았던현대건설(173,000원 ▼2,400 -1.37%)주가는 오후 1시42분 현재 6만900원(-2.5%)까지 급락했다.현대상선(21,100원 ▲350 +1.69%)은 7% 이상 급락했다.
약세를 보이던현대차(513,000원 ▼19,000 -3.57%)주가는 JP모건창구를 통해 외국인이 대거 매수에 나서면서 반등했다. 기아차와 현대모비스도 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