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은 최대주주인 유승필 회장의 친인척인 윤명숙씨가 장내매수로 우선주 500주를 사들였다고 13일 공시했다.
김선주 기자
2010.12.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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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은 최대주주인 유승필 회장의 친인척인 윤명숙씨가 장내매수로 우선주 500주를 사들였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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