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장중 100만원 고지에 오른삼성전자(219,500원 ▼5,000 -2.23%)주가가 상반기 내 116만원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승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국제적 반도체 감산이 삼성전자 주가에 직접적인 호재로 작용했다"며 "특히 애플 CEO인 스티브잡스의 병가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과 경쟁하고 있는 세트업체들의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는 116만원으로 설정하고 있다"며 "늦어도 상반기 내 주가가 116만원 고지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