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웍스 최대주주 크레딧 인더스트리얼로 변경

글로웍스 최대주주 크레딧 인더스트리얼로 변경

심재현 기자
2011.02.09 07:55

글로웍스는 최대주주가 기존 박성훈 외 5인에서 크레딧 인더스트리얼(CREDIT INDUSTRIAL ET COMMERCIAL)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전 최대주주가 보유주식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크레딧 인더스트리얼의 지분율은 1.72%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