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웍스는 최대주주가 기존 박성훈 외 5인에서 크레딧 인더스트리얼(CREDIT INDUSTRIAL ET COMMERCIAL)로 변경됐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전 최대주주가 보유주식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크레딧 인더스트리얼의 지분율은 1.72%다.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목사 남편, 동서와 외도...조카가 혼외자" 친자 확인까지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