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은 1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기업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주채권은행에 채권은행 공동관리(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은령 기자
2011.02.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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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은 1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기업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주채권은행에 채권은행 공동관리(워크아웃)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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