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25일 채권시황에 대해 "유가하락 및 차익실현 압력 증가로 조정 장세가 진행될 것"이라며 "국고 3년 금리 3.73%를 목표로 매도 전략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전일 국고 3년 금리는 6bp하락한 3.81%로 거래를 마쳤다.
오창섭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유가 불안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차익실현 욕구가 커지고 있다"며 "금리 동결 가능성은 커졌으나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채선물에 대해선 "103을 목표로 한 매도전략이 유효하다"며 "이달 들어 100틱 이상 선물 가격이 상승하면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