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월드 3인, 성북동 OVOCO갤러리 방문

미스월드 3인, 성북동 OVOCO갤러리 방문

김동하 기자
2011.03.14 15:07

2010년 '미스월드' 3인이 서울 성북동 오보코(OVOCO)갤러리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미스월드 3인은 이날 현대백화점 서울 목동점에서 주얼리 브랜드 오보코(OVOCO) 주최열린 '미스월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기부' 행사에 참여한 후 오보코 갤러리를 방문했다.

13일 저녁 서울 성북동 오보코(OVOCO)갤러리에 방문한 2010년 미스월드 수상자들. 왼쪽부터 3위 아드리아 나바시니(베네주엘라), 1위 알렉산드라 밀스(미국), 2위 엠마 와리우스(보츠와나). 이들은 에릭 몰리 미스월드 회장과 함게 이날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불우아동 돕기 기금모금행사에 참여했다.=사진 김동하기자
13일 저녁 서울 성북동 오보코(OVOCO)갤러리에 방문한 2010년 미스월드 수상자들. 왼쪽부터 3위 아드리아 나바시니(베네주엘라), 1위 알렉산드라 밀스(미국), 2위 엠마 와리우스(보츠와나). 이들은 에릭 몰리 미스월드 회장과 함게 이날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불우아동 돕기 기금모금행사에 참여했다.=사진 김동하기자

미스월드 1위 알렉산드라 밀스(미국.왼쪽)와 2위 엠마 와리우스(보츠와나), 3위 아드리아 나바시니(베네주엘라)는 어린이 구호재단에 전달할 불우아동 돕기 기금모금을 위해 미스터월드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미스월드는 에릭 몰리 회장(사진)이 주최하는 세계미인선발대회로 미스 유니버스, 미스 인터내셔널, 미스 어스와 함께 세계 4대 미인대회로 꼽힌다.

OVOCO는 C&K그룹이 런칭한 주얼리 브랜드. 최근 카메룬 다이아광산 개발권을 얻은 C&K마이닝은 코스닥코코15.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C&K마이닝이 금·사파이어·다이아몬드의 생산을, 코코가 유통을 맡고, 계열사 C&K다이아몬드가 '오보코' 등 브랜드를 운영한다. C&K다이아몬드는 15일 런칭하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티아라 등 주얼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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