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웍스는 횡령배임설에 대해 "지난해 9월부터 검찰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밝혔다.
회사는 "일부 언론에서 타사의 김모씨가 당사의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기사화한 내용은 김모씨의 회사에 관련된 것으로 당사와 무관한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지난달 31일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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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웍스는 횡령배임설에 대해 "지난해 9월부터 검찰조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밝혔다.
회사는 "일부 언론에서 타사의 김모씨가 당사의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기사화한 내용은 김모씨의 회사에 관련된 것으로 당사와 무관한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지난달 31일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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