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21,650원 ▲800 +3.84%)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현대로지엠 주식 134만4314주를 252억원에 계열사인 현대글로벌에 매각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주식 처분 뒤 현대로지엠 지분은 264만4822주(14.4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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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21,650원 ▲800 +3.84%)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현대로지엠 주식 134만4314주를 252억원에 계열사인 현대글로벌에 매각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주식 처분 뒤 현대로지엠 지분은 264만4822주(14.4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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