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미디어 상대 주총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아시아미디어 상대 주총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우경희 기자
2011.10.05 11:00

아시아미디어홀딩스는 원고 원하티앤알비 주식회사 박정흠 대표가 제기한 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이 기각했다고 5일 공시했다.

소는 지난 7월 5일 임시주총에서 이뤄진 정관변경과 이사 선임안, 지난 8월 9일 이사회서 이뤄진 대표이사 변경 및 본점소재지 변경 결의의 효력을 정지하라는 내용이었다.

법원은 "이 사건 신청은 피보전권리에 대한 소명이 부족해 이유 없음으로 기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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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 the300 국회팀장 우경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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