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소희 기자) 한국타이어의 주가가 9일 전날보다 8.9% 급락하는 양상을 보인다.
오전 9시 10분 현재 한국타이어의 주가는 4200원 내린 4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한국타이어 2대주주인 미쉐린이 전날 한국타이어의 지분 9.98%를 매각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미쉐린은 세계 2위 타이어 제조업체로 한국타이어 지분을 2003년부터 매입했다. 2006년부터는 한국타이어 2대주주 자리를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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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소희 기자) 한국타이어의 주가가 9일 전날보다 8.9% 급락하는 양상을 보인다.
오전 9시 10분 현재 한국타이어의 주가는 4200원 내린 4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한국타이어 2대주주인 미쉐린이 전날 한국타이어의 지분 9.98%를 매각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미쉐린은 세계 2위 타이어 제조업체로 한국타이어 지분을 2003년부터 매입했다. 2006년부터는 한국타이어 2대주주 자리를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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