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4090억원 채무보증 결정

GS건설, 4090억원 채무보증 결정

김건우 기자
2011.12.27 17:58

GS건설(21,950원 ▲250 +1.15%)은 지엘피에프브이원주식회사에대 409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지엘에스피씨제삼차유한회사 외다. 자기자본 11.4%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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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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