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큐어(2,170원 0%)는 아랍에미리트(UAE) 기업(Prayaas Global)과 중동 지역에 약 54억원 규모 리도카인 카타플라스마 파스를 5년간 공급하는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큐어가 지난 3년여간 체결한 누적 해외 공급 계약은 이번 건을 포함해 2363억원 규모다. 이중 첩부제(파스) 제품의 누적 해외 공급계약 체결 규모는 약 665억원이다.
도네페질 패치는 최근 해지된 메나리니 계약을 제외하더라도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에 걸쳐 41개국에 계약금 및 마일스톤 포함 누적 약 1700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영석 아이큐어 대표는 "기존 내수 매출 위주의 제약 사업 구조에서 향후 해외 수출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여 제약 사업의 체질 개선을 이루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