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5일 국회에서 네 번째 공천심사결과를 발표하고 이언주 전 에쓰오일 상무를 광명을 전략공천 후보로 확정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72명 읽는 중 1"모텔 갔지만..." 양홍원 결혼 5일만 불륜설 2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3'6억 빚' 식당 차린 윤남노 "월급 80만원" 4"동료 30명 해고 위기"…서은혜 오열 5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