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18일 M+W그룹, 소시어스 2개사를 숏리스트(적격 예비후보)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쌍용건설은 보통주 50.07% 전량(신주발행병행예정)에 대한 매각 공고(재공고)를 내고 지난 16일 예비입찰 제안서를 받았다.
예비 입찰에는 3개사가 참여했고 이중 M건설은 지난 16일 예비입찰 제안서 마감 결과 3개사가 참여했고 M+W그룹, 소시어스가 숏리스트에 포함됐다.
회사 측은 "향후 예비실사와 최종입찰 등을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