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130만원선이 붕괴됐던삼성전자(219,500원 ▼5,000 -2.23%)가 한때 상승반전하는 등 낙폭을 줄인 모습이다.
21일 오전 10시5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000원(0.38%) 하락한 132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133만3000원까지 오르는 등 상승반전 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장초반 외국인 매도세가 몰리며 129만원까지 하락했으나 점차 낙폭을 줄여 나가고 있다.
CS, JP모간, UBS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도 물량이 나오는 반면 기관들이 매수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