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공개]
한섬 창업자인 정재봉 부회장이 지난해 7억17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한섬(24,500원 ▲1,250 +5.38%)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5억2200만원, 상여금 1억3600만원, 성과급 5900만원 등 총 7억1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형종 대표이사는 급여 4억1700만원, 상여금 9200만원, 성과급 9600만원 등 총 6억5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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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창업자인 정재봉 부회장이 지난해 7억17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한섬(24,500원 ▲1,250 +5.38%)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5억2200만원, 상여금 1억3600만원, 성과급 5900만원 등 총 7억1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형종 대표이사는 급여 4억1700만원, 상여금 9200만원, 성과급 9600만원 등 총 6억5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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