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전세입주자인 아이앤티디씨에 대해 4272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30.21%에 해당하는 규모다. 두산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조5648억원이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뇌출혈 이후 시력 잃을 뻔" 가수 박규리 근황…"대장에" 깜짝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