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퇴연구소, 노후준비 세미나 내달 7·14일 개최

미래에셋은퇴연구소, 노후준비 세미나 내달 7·14일 개최

최석환 기자
2016.11.21 14:23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다음달 7일과 14일에 노후준비 세미나인 ‘찾아가는 행복한 은퇴발전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선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과 전영수 한양대 교수가 노후준비 전문가로 나서 '돈의 수명을 늘려라'와 '노인대국, 일본은 지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전 교수는 일본 게이오 대학 방문교수를 역임한 일본 전문가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등을 저술했다.

관련 사항은 미래에셋은퇴연구소 홈페이지(retirement.miraeasset.com)와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차수별로 선착순 50명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김 소장은 "앞으로도 은퇴 세미나를 꾸준하게 열어 노후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지난 4월부터 노후 준비 팟캐스트 ‘행복한 은퇴발전소(www.podbbang.com/ch/11586)'를 운영해오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