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다음달 7일과 14일에 노후준비 세미나인 ‘찾아가는 행복한 은퇴발전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선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장과 전영수 한양대 교수가 노후준비 전문가로 나서 '돈의 수명을 늘려라'와 '노인대국, 일본은 지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전 교수는 일본 게이오 대학 방문교수를 역임한 일본 전문가로 ‘은퇴대국의 빈곤보고서’, ‘장수대국의 청년보고서’ 등을 저술했다.
관련 사항은 미래에셋은퇴연구소 홈페이지(retirement.miraeasset.com)와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차수별로 선착순 50명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김 소장은 "앞으로도 은퇴 세미나를 꾸준하게 열어 노후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지난 4월부터 노후 준비 팟캐스트 ‘행복한 은퇴발전소(www.podbbang.com/ch/11586)'를 운영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