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발행채권 중 금융회사채가 27.5%로 가장 많아

2018년 발행채권 중 금융회사채가 27.5%로 가장 많아

김도윤 기자
2019.01.14 10:00

한국예탁결제원은 2018년 등록발행채권 395조7429억원 중 금융회사채가 108조9678억원(27.5%)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금융회사채에 이어 특수금융채(24.7%), 일반회사채(13.4%), 유동화SPC채(8.6%), 파생결합사채(7.9%), 일반특수채(6.7%)순으로 집계됐다.

채권종류별로는 국민주택채가 15조1162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대비 5.4% 증가했다. 지방채는 3조2818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대비 7.4% 감소했다. 특수채 등록발행 규모는 128조4570억원으로 전년대비 9.4% 늘었다. 회사채는 227조3006억원으로 전년대비 14.1% 증가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윤 기자

미래 먹거리 바이오 산업을 취재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