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수 유진證 대표, 지난해 연봉 19.4억

유창수 유진證 대표, 지난해 연봉 19.4억

김소연 기자
2019.04.01 19:06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유진그룹 2세인 유창수유진투자증권(5,060원 ▲30 +0.6%)대표이사는 지난해 보수로 총 19억40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10억원에 상여 9억4000만원을 합한 금액이다.

유 대표를 뛰어넘은 연봉 킹은 IB본부장을 맡은 김철은 전무가 유일하다. 김 전무는 지난해 연봉으로 19억6600만원을 받았다.

이외 차장훈 전문위원이 15억9700만원을, 김형석 상무보가 8억9000만원을, 신동오 상무보가 8억83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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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증권부 김소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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