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세미나 개최

키움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세미나 개최

김도윤 기자
2019.09.06 10:27
/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글로벌 자산 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해외주식 세미나를 오는 19일, 30일 연이어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릴 미국 ETF(상장지수펀드) 세미나에는 오기석 뱅가드 상무와 김주비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대리가 강사로 나선다. 미국에 상장된 ETF 구성 소개와 거래 방법 등을 소개한다.

오는 30일에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2020년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미국과 중국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선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의 김진영 연구원과 홍록기 연구원이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 등에 대해 발표한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관계자는 "성공적인 해외주식 투자를 위해 다양한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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