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 예민수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 박승찬 교수 / 용인대 중국학과
Q. 中 경제 성장 둔화 우려 등 커지는 차이나 리스크… 전망은?
- 中 회색 코뿔소: 국영기업부채, 부동산 버블, 그림자금융, 지방부채
- 최근 발개위 중심 중국경제 성장률 지키기 안간힘
- 세계 운송 인력 부족, 공급망 대란, 전력난 등 '퍼펙트 스톰’ 대두
- 美 금리인상·테이퍼링 정책 따른 세계 금융시장 부실 확대 가능성
- 차이나 리스크는 실물경제와 금융리스크로 구분해야
- 중국 실물경제 측면은?
- 중국발 원자재 가격 폭등, 운임료 상승, 전력난, 소비심리 위축
-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 다시 '최고치’
- 수출단가 상승, 경쟁력 하락→ 경제성장률 하락→ 일자리 감소 악순환
- 中 9월 수출액 전년비 25.6% 증가… 크리스마스용품 선주문 효과
- 中 9월 생산자물가 10.7% 상승… 25년 만에 최고
- 9월 수출 물량에 전력난 이슈 반영 안 돼… 4분기 나타날 가능성
- 코로나 방역물자, 백신 접종률 확대로 점차 하락 가능성
- 중국 내수 위축 진행시 4분기 중국 경제 성장 둔화 가능성 ↑
- 중국 금융리스크 측면은?
- 中 헝다그룹 외에 부동산 기업 2곳 추가로 디폴트 가능성 대두
- 중국 유동성 위기, 금융리스크는 제한적
- 헝다 이슈, 지방정부 금융기관 부채 여파로 확산 가능성
- 中 신규 위안화 대출 증가세 19년 만에 최저
- 실물경제의 유동성 지표인 사회융자규모 감소 추세
- 최근 중국 공산당 '중앙순시조’의 금융기관 감찰 강화
- 시진핑, 내년 3연임 앞두고 금융시스템 재구축
Q. 중국발 경제 우려 가중… 한국 경제 미칠 영향은?
- 韓증시, 당분간 혼조세… 연말까지 외국인 매도 지속 가능성
- 헝다그룹 불확실성 연말까지 지속 가능성
-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채무불이행 확대로 아시아 증시 투심 약화
- 한국, 中 실물경제 악화 따른 사전 점검 작업 가속화
- 중국 실물경제 악화, 한국 수출 및 투자 기업 모두 영향권
- 에너지 고소비·고오염 산업 관련 국내 및 중국 기업 투자 주의
- 중국 올해 경제성장률 7.5~8% 전망
▶ 박승찬의 <중국 주식 TIP>
- 중국기업 작명법 이해하기!
- 중국 기업, 회사명에 '중국·중화·국제’란 명칭 함부로 사용 불가
- 대부분 국영기업에만 쓸 수 있는 명칭
- 중국핑안보험, 중국석유, 중국석화, 중국은행, 중국건축 등
※ 생방송 '이슈&뷰11'은 매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되며, 금융시장의 빅 이슈를 한눈에 정리하고, 국내 시장 분석을 통해 시청자의 투자 안목을 높여 드립니다.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