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글로벌 전략가들의 주요 선진국의 경제 이슈를 집중 분석!
미국, 중국, 유럽 지구촌 글로벌 시장의 흐름을 진단하고
경제의 중심을 확인해보자!
(진행)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김연수 하나금융투자 해외주식영업팀 차장
Q. 美 오미크론 확산 지속 불구 '리오프닝'에 주목하는 까닭은?
- 미국 대표 피트니스 센터 운영 업체 플래닛니스(PLNT)>
- 美 심리학회 "팬데믹 이후 미국 성인 절반 이상 신체적 활동 감소"
- 작년 홈트레이닝 수요 증가에 '펠로톤' 등 큰 폭 수혜
- 백신 접종률 상승에 야외 여가 활동 인구 증가세
Q.'플래닛 피트니스'의 미국 內 입지는?
- 미국 內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한 피트니스 센터 운영 업체
- 14세 이상 대상 저렴하고 편한 운동 즐길 수 있도록 설계
- 약 500평 이상 매장 운영, 편안한 운동 장비 활용 유도
- 고중량 운동 중 위화감 조성 회원 단속 등 체계적 관리 운영
- 전체 회원 중 50% 여성, 매장의 약 25% 저소득층 지역 위치
Q.'플래닛 피트니스 채택한 멤버십 운영 방법은?
- 美 피트니스 센터 평균 월 이용료 약 $71 대비 저렴한 가격 구성
- 연회비 약 $39 및 월 $10 지불 시 지정 매장 이용 가능
- 회원 대상 피자· 베이글 무료 제공 등 파격적 운영 영위
- 운동 초보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월 $22.99 지불 시 프리미엄 멤버십 '블랙카드' 가입
- 블랙카드 멤버, 미국 전 매장 이용 및 1인 동반 가능
- 블랙카드 회원 비율, 2016년 말 58.9%→ 작년 3Q 62.5% 성장
Q. 팬데믹 장기화 속 '플래닛 피트니스'의 피해 여부는?
- 코로나 팬데믹 이전 공격적인 매장 확장 지속
- 전체 매장 수, 2020년 말 2,124개→ 2021년 말 2,254개
- 코로나 따른 피트니스 업계 타격 불구 폐점 건수 0% 기록
- 2020년 신규 오픈 매장 90% 이상, 기존 프랜차이즈 기반 계약
- 지난 12일 $8억 규모 '선샤인 피트니스' 인수 계획 발표
독자들의 PICK!
Q. '플래닛 피트니스'만의 특화된 프랜차이즈 전략은?
- 본사 직영 100여개 外 프랜차이즈 매장 운영
- 전체 프랜차이즈 매장 97%, 3개 이상 매장 소유
- 프랜차이즈 계약 시 사업자의 이력· 자금 조달 계획 등 조사
- 계약 체결 시 매장 디자인 비롯 설계·시공 등 지원
- 특화된 운동 장비 직접 공급… 약 5~7년의 교체 주기
- 프랜차이즈 중심 운영 따른 통일된 서비스 제공 총력
- 본사 주요 지침 훌륭히 이행한 매장에 인센티브 지원
- 각 가맹점, 매년 월 회비 2~7% 전국 및 지역 광고 기금 지불
Q. 팬데믹도 이겨낸 '플래닛 피트니스'의 실적 현황은?
- 2020년 1Q까지 53분기 연속 매출 증가 기록 후 팬데믹 타격
- 최대 9개월간 매장 임시 폐쇄에 회원 수 감소 불가피
- 2021년 약 $5억 중반 매출 기록 예상
- 본사 운영 매장 기준 EBITDA, 코로나 따른 하락 후 회복세
- 작년 3Q 실적 통해 프랜차이즈 매출 역대 최대치 경신 발표
- 현재 시가총액 약 71억 달러… 한화 약 8조 5,000억 수준
Q. 현 시점 '플래닛 피트니스'에 대한 투자 시각은?
- 매출 90% 이상 로열티· 월 회비 등 반복적 수익원 구성
- 마케팅 대행사 통합 따른 비용 절감 및 효과 극대화 기대
- 올해 프랜차이즈 매장 內 노후화 운동 기구 교체 수요↑
- 코로나 엔데믹 시대 개막 기대 속 리오프닝 관련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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