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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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이혜은,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30일 (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급락하며 나스닥지수가 1% 이상 밀려났다. 장 마감 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결과가 전해졌다.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하기엔 다소 부족한 성적표가 공개되자 시간 외 거래에서 큰 주가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에 대한 자세한 분석부터 컨퍼런스 콜 요약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엔비디아 충격 속 혼조… 나스닥 1.3%↓
- 美 6월 구인건수, 818만건… 과열 완화 지속
- 美 7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0.3… 예상 상회
- 로이터 "해리스, 트럼프에 오차범위 내 앞서"
- 엔비디아, 애플發 악재에 7% 급락… 두달간 최저
- MSFT, 실적 가이던스 긍정에 시간외 낙폭↓
- AMD, 2Q 데이터 매출 2배 급등… 시간외 강세
- 테슬라, 美서 185만대 리콜… 4% 하락
- 스타벅스, 매장 동일 매출 감소에도 시간외↑
- CRWD, 델타항공 IT대란 소송 준비에 10%↓
- 머크, 연간 가이던스 예상보다 부진… 급락
독자들의 PICK!
- 화이자, 호실적·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 코닝, 3분기 가이던스 기대 하회하자 7%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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